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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-12-08 15:32 조회 2,973 댓글 0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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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BS 강릉] [앵커]
아이를 출산한 이후 찾는 첫 장소가 바로 산후조리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다만 강원 남부권에는 산후조리원이 없어서 이른바 '원정 출산'이 계속됐는데요.
오랜 기다림 끝에 영월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면서 출산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.
김영준 기자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[리포트]
최근, 아기 엄마가 된 고효정 씨는 거주지인 영월에서 출산했습니다.
1시간 떨어진 타지역 출산도 고려했지만, 영월의료원을 최종 선택했습니다.
영월에도 첫 산후조리원이 생겼기 때문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[고효정/영월군 영월읍 : "처음에는 원주나 제천 나가서 낳아야 하나 생각은 했었는데, 영월 오션파라다이스설치 자료 의료원 실제로 보니까 크고 잘돼 있고, 조리원도 때마침 생기고 해서 여기서 낳기로 했어요."]
이번에 문을 연 산후조리원은 영월군이 운영하는 공공시설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2022년부터 조성에만 4년이 걸렸습니다.
70억 원을 들여 최신 시설의 산모실 10개와 영유아실, 회복실을 갖췄습니다.
영월 주 체리마스터pc용설치 자료 민이 영월의료원에서 아기를 낳고 입소하면 무룝니다.
역시 조리원이 없는 평창, 정선 주민들도 최대 30% 할인받을 수 있는 편입니다.
벌써 60여 명이 예약했습니다.
[서영준/강원도 영월의료원장 : "지역에서 뭐든지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, 산모들 입장에서 매우 편리하고, 그분들이 계속 이른바 지역 소멸 지 야마토플레이장 역에서 계속 머물고, 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…."]
강원 남부권인 영월과 평창, 정선의 한 해 출생아 수는 300명 정도.
출산 부담을 덜어줄 시설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, 더 확충되는 게 지역 주민들의 바람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[김현아/영월군 영월읍 : "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이런 양질의 좋은 출산이나 보육에 릴플레이신천지 대한 시설이 많이 생겨서 모든 산모와 아기들한테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."]
이로써 강원도 내 공공산후조리원은 화천, 철원, 양양 등 7곳으로 늘었습니다.
다만 강원도 내 분만 산부인과가 없는 시군이 여전히 8곳에 이릅니다.
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강원도를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 야마토릴플레이 이 멉니다.
KBS 뉴스 김영준라고 볼 수 있는 편입니다.
촬영기자:홍기석
김영준 기자 ([email protected]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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